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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김연극 사장’, “안전대책 원점 재검토”
‘동국제강 김연극 사장’, “안전대책 원점 재검토”
  • 서주원 기자
  • 승인 2021.02.18 16: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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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국제강

동국제강은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김연극 동국제강 사장은 18일 부산공장 현장을 점검하고 철저한 인명사고 재발 방지를 다짐했다.

김연극 사장은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대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 가능한 대부분의 조치를 철저히 하겠다”며 “일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하여 외주, 협력사까지도 빠짐없이 안전시스템을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김연극 사장은 부산공장에 이어, 포항공장에서 전사 안전담당 팀장들과 환경안전보건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국제강은 안전경영 강화를 위하여 스마트 환경안전 플랫폼 구축, 환경안전보건 투자 확대 등 실질적이고 폭넓은 방안을 실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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