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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돌봄SOS서비스 운영으로 돌봄걱정 ZERO!
‘강동구’, 돌봄SOS서비스 운영으로 돌봄걱정 ZERO!
  • 서주원 기자
  • 승인 2021.01.11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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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20올해 8월부터 갑작스러운 질병사고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돌봄SOS센터를 운영하는 중이다.

구는 지난해 596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총 1,218건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코로나바이러스 지속으로 발생한 돌봄공백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요양보호사나 활동지원사가 집으로 찾아오는 방문요양 서비스와 홀로 식사를 만들어 드시지 못하는 구민을 위한 도시락 배달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2021년부터는 17개 대다수의 동주민센터에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간호직 공무원 2명으로 구성된 돌봄전담 매니저가 배치되어 돌봄서비스를 신청하면 최소 72시간 내 방문하여 서비스 제공기관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실시한다.

한편 기존의 4대 서비스외에 ,동행지원 ,주거편의 ,안부확인 ,건강지원 서비스를 추가하여 총 8대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리고 신청 및 상담은 거주하는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돌봄SOS센터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대면서비스가 중단된 돌봄공백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돌봄욕구 해소를 위한 한줄기 빛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아진 만큼 돌봄서비스를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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