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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트롯요정’ 장윤정 ‘찐팬’ 자처한 트롯맨 4총사 무너지다?
‘원조 트롯요정’ 장윤정 ‘찐팬’ 자처한 트롯맨 4총사 무너지다?
  • 서주원
  • 승인 2020.10.06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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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히든싱어6)
(사진=JTBC 히든싱어6)

[더리포트] 오는 9일 JTBC ‘히든싱어6’에서 ‘원조 트롯요정’ 장윤정과 함께하는 세 번째 리매치가 방영될 예정이다. 

‘히든싱어6’ 장윤정 편 예고에는 MC 전현무가 “다시 한 번 붙어 보자!”며 “모창능력자들의 수준이 지난 시즌과는 완전히 다른데”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필요 이상으로 열심히 부르는 사람을 찾으면 된다”며 판정단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찾는 팁을 전했다.

이날 연예인 판정단으로는 장윤정 찐팬임을 인증한 ‘트롯맨 4인’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가 총출동 해 장윤정을 반드시 맞히겠다고 장담했다. 그러나 라운드가 시작되고 나서 트롯맨들뿐 아니라 진짜 장윤정을 “가짜”라고 했던 딘딘까지 처참하게 무너졌고, 영탁은 조심스럽게 “평소랑 좀 다르셨죠?”라고 물었지만 장윤정은 어이없다는 듯이 “아니!”라고 답했다.

한편 결과 발표를 기다리던 장윤정은 “턱걸이 아니면, 시원하게 떨어지겠다”며 ‘탈락’도 각오한 듯 비장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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