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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추석 연휴 마지막날 신규확진 64명… 지역발생 47명, 해외유입 17명
코로나19 추석 연휴 마지막날 신규확진 64명… 지역발생 47명, 해외유입 17명
  • 서주원
  • 승인 2020.10.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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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포트]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4일 일일 신규 확진자수는 64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추석 연휴 기간 검사건수가 줄어든데다 연휴 이동량 증가에 따른 추후 감염 확산 여부가 파악되지 않아 이번 주 중반쯤이 되야 정확한 수치가 파악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4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수가 24,091명(해외유입 3,287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7명 증가했는데 이중 서울이 1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경기가 14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코로나19의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에는 신규 발생 17명 중 필리핀과 인도를 통해 각각 3명씩 가장 많이 발생했다.

한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에 비해 1명 증가한 105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1명 증가한 421명(치명률 1.75%)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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