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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75명, 사흘째 두 자릿수… 지역발생 52명, 해외유입 23명
코로나19 신규확진 75명, 사흘째 두 자릿수… 지역발생 52명, 해외유입 23명
  • 서주원
  • 승인 2020.10.03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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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포트] 3일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75명을 기록하며 사흘째 두 자리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추석 연휴 대규모 인구 이동 속에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가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어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월 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5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수가 24,027명(해외유입 3,270명)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2명 증가했는데 이중 서울이 26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경기가 10명으로 뒤를 이었다. 또한 코로나19의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에는 신규 발생 23명 중 우즈베키스탄이 5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한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전날에 비해 3명 줄어 104명이고, 누적 사망자는 4명 증가한 420명(치명률 1.75%)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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