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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정음 이혼, “징역 또는 벌금의 중형까지 처벌이 가능?” 인식 못하는 사회적 범죄... 이영돈 논란 이유는?
'충격' 황정음 이혼, “징역 또는 벌금의 중형까지 처벌이 가능?” 인식 못하는 사회적 범죄... 이영돈 논란 이유는?
  • 서주원
  • 승인 2020.09.03 15: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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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황정음 팬클럽 사이트)
(사진 출처=황정음 팬클럽 사이트)

[더리포트] ‘충격의 핫이슈’ 황정음 이혼으로 남편 이영돈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황정음’과 '이영돈'이 연이어 등극한 가운데, 황정음 남편 이영돈에 대한 인터넷 상에서의 지나친 인신 공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회문화평론가 지승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배우 황정음 이혼 소식으로 남편 이영돈에 대한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황정음과 남편의 이혼은 지극히 개인적 문제이니 만큼 인터넷 상에서의 인신공격성 비난과 허위사실 유포는 삼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이 같은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소셜네트워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의 파급력을 생각할 때, ‘아니면 말고’ 식의 무분별한 댓글은 제2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음을 각인해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언론을 통해 황정음과 이영돈의 이혼 관련 보도가 쏟아지며 논란이 확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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