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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가방이 의자로? 질투나는 발상
[아이디어] 가방이 의자로? 질투나는 발상
  • 이진수 기자
  • 승인 2019.08.19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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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포터] ‘왜 그런 생각을 못 했을까’

아웃도어 용품 회사 사장이나 디자이너라면 이런 자학을 할 법하다. 독일 회사 ‘타톤카’(Tatonka)에서 내놓은 ‘페트리 체어’(Petri Chair)는 가방이 간단하게 의자로 변신하는 재미있는 제품이다.

가방 안쪽 한 쪽 면에 의자 대용으로 쓸 수 있는 알루미늄 프레임을 달았다. 야외에 나갈 때 캠핑 의자를 따로 챙겨갈 필요가 없다. 특히 의자가 꼭 필요한 낚시 같은 아웃도어 활동에 유용하다. 용량은 35L이고 무게는 1.8kg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11만원서 17만원 대에 걸쳐있다.

타톤카는 독일에서 4대 아웃도어 명품 가방으로 꼽히는 브랜드로 알려졌다.

타톤카 페트리 체어. (상품이미지)
타톤카 페트리 체어. (상품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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