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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발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글로 써야한다"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글로 써야한다"
  • 조아람 기자
  • 승인 2022.01.17 18: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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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포트=조아람기자] "세상에 빛을 보는 아이디어는 적어도 머릿속 생각 100개를 써내려가면서 수정하고 변형하고 탈락시키고 다시 생각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반복해서야 나온다."

신간 <100가지 아이디어 노하우>의 주장이다. 

책에 따르면 우리가 보는 멋진 광고 카피나 판매되는 상품의 이름은 탈락한 수많은 아이디어 중 살아남은 단 하나다. 결국 99개의 아이디어가 실패해도, 마지막 한 개의 아이디어가 살아남아 세상에 나가면 되는 것.

저자는 일본 유명 광고기획사 덴츠의 카피라이터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다. 그는 천재가 아님에도 히트 광고를 만들고, 십수 년간 업계에서 살아남았다고 한다. 그 비결이 이 책에 담겼다. 그 중 하나는 '쓰기'다. 

아이디어 발상을 위해서는 글로 써야 합니다. 팔짱을 끼고 머릿속으로 생각만 해서는 결코 아이디어를 낼 수 없습니다. 도구는 노트나 스마트폰 메모, 워드 등 뭐든지 좋습니다. 광고 전단지 뒷면이라도 상관없습니다(의외로 고급 노트보다 효과적입니다). 글로 쓰고 활자화해야 아이디어는 진짜 아이디어가 됩니다.-본문 중

책은 최후의 아이디어를 위한 ‘100가지 아이디어 쓰는 법’을 단계별로 차근차근 알려준다. 

1장에서는 ‘100개 쓰기’를 해야 하는 이유와 많은 사람들이 흔히 하는 ‘아이디어’에 대한 오해를 하나씩 짚어낸다. 2장에서는 맨땅에 헤딩을 할 수 없듯이, 아이디어를 위한 ‘인풋’하는 방법 6가지를 설명한다. 

3장에서는 아이디어 발상을 하다가 흔히 부딪치는 막막한 벽, ‘사고의 벽’을 돌파하는 방법 19가지 스킬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4장에서는 100개의 아이디어를 생각한 후, 최후의 아이디어를 고르는 방법을 정리한다. 

마지막 5장에서는 ‘햄버거 브랜드 배달용 신메뉴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 100개 쓰기를 알려준다.

시그마북스/ 2022년
시그마북스/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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