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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 종료 임박!
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 종료 임박!
  • 서주원 기자
  • 승인 2021.06.10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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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8일 ‘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 사업’ 신청이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신청하지 못한 어업인은 기한 내에 신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건불리지역 및 저소득어가의 경영안정과 어촌정착 의욕 고취를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을 수령한 어가와 저소득어가 등 3,332가구이다. 그리고 가구당 3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지급대상자임을 통보받은 어업인은 관할 읍면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선불카드를 발급받아 정해진 기간 내에 사용하면 된다.

신청인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직계가족 및 어촌계장 등 공동대표가 대리 신청할 경우 위임자가 작성한 위임장 및 가족관계증명서 등 증빙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정재철 도 수산정책과장은 “이번 소규모어가 한시경영 바우처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조건불리지역 어가와 저소득어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한편 제주도는 지난 5월 3일부터 소규모어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를 신청·접수받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체대상어가 3,332어가 중 3,150어가에 바우처 카드를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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