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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농생명 바이오소재 기능성·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한다
전북도 농생명 바이오소재 기능성·안전성 평가 플랫폼 구축한다
  • 서주원 기자
  • 승인 2021.05.03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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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2년도 지역산업 거점기관지원 공모사업에 농생명 바이오소재 기반 산업화 기술 촉진 지원 사업이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북도가 핵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밸리 추진사업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생명 바이오 분야 수입·수출에 필수적인 원료에 대한 기능성 및 안전성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이번 사업에 국비 6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8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분야 업체들에 신속하고 공신력 있는 연구결과 보고서를 제공해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평가 기관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기업의 비용 부담도 덜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결정된 사업은 전국 최초로 국가 출연기관과 지자체 출연기관이 함께 사업비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구축과 연구도 협업으로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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